https://youtu.be/TmLWceRQSFE?si=YVGJBIvW8Cnk53EQ
[ 흙과 풀꽃의 수호자 ]
“꽃, 한 송이를… 위하여.”
이름
고르디움
나이
불명
비록 나이는 불명이지만 적어도 한 세기 이상을 살아온 존재다.
성별